명박이 횽아 집권 3년차부터 양심선언 내지 내부자 고발이 연달아 일어나지 않을까 예상. 현재 정부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지독할 정도로 자기 사람 심어서 인사권을 장악하고 생계를 좌지우지하는건데 내년 내후년 정도엔 말 잘못해서 짤려도 쫌만 버티면 바꿀수 있다 싶은 심리적인 시점부터 조기 레임덕이 심하게 오지 않을까 함.
명박이 횽아 집권 3년차부터 양심선언 내지 내부자 고발이 연달아 일어나지 않을까 예상. 현재 정부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지독할 정도로 자기 사람 심어서 인사권을 장악하고 생계를 좌지우지하는건데 내년 내후년 정도엔 말 잘못해서 짤려도 쫌만 버티면 바꿀수 있다 싶은 심리적인 시점부터 조기 레임덕이 심하게 오지 않을까 함.
목욕탕 갔다. 너무 귀여운 애기가 나하고 눈마주치니깐 너무 귀엽게 웃으면서 너무 귀엽게 안냐하세여 라며 인사했다. 나도 모르게 너무 사랑스럽게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당했다. 분명히 집에 가서 또 한 놈 걸렸다고 비웃고 있을거다. 이거 씁쓸하구만.
거의 무료폰이어서 노키아 국내 컴백작으로 폰을 교체하였다. 단순무난한 스타일인데 내 취향이다. 개통 3일째 개인적인 전화나 문자는 하나도 없다. PMP나 MP3로 써야겠다는 생각으로 휴대기기 주머니 하나 주문했다. 전화 끊어버릴까 생각해보니 12개월 약정이군하.
나이먹으면서 예상하기 놀이나 하고 앉아있는데, 스포츠에 관해서 하나 하자면! 야구 바람이 불긴 했는데 그 동네는 차근차근 선수들 기량은 좋아지는 거 같은데 인프라가 달라지는 모습이 현재론 크게 없는 듯하다. 반면에 축구가 주춤 하는 거 같지만 꽤나 큰틀에서 움직이고 있다. 아무래도 시스템은 유럽이 전통이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전통적인 모델이 있으니깐 얼추는 따라가게 되있다보니 AFC 강제로 올해 구단들이 법인화를 해야했고 언제부턴가 스폰서기업이름 다 떼고 지역민의 정서가 반영되는 연고정착이 이루어지고 있다. 구단 프론트나 감독들도 연고정착이 중요하다는 걸 잘 이해하고 있는 듯하다(신태용 감독 등을 보면 개념탑재한 거 같다). 2부리그도 슬슬 변화에 대한 고민들을 하는 거 같고, 3부리그는 작년에 불미스런 일이 있었지만 나름 돌아가는거 같다. 유소년 리그도 공부하는 리그라는둥 내실이야 실제로 어떤지 모르지만 일관성있는 모델을 흉내내고 있다.
내 생각에 기량적으로는 호나우두나 로번 류의 마법사 윙어 플레이어만 나오면 거진 다 온거 같고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가 조금 더 커지고 우리나라 팀이 상위를 형성하고 리그 승강제 도입되면 축구는 시스템을 갖춘 문화로 온전히 정착될 거 같다. 축구쪽 변화가 우리나라 사회전반에 필요한 시스템적인 모델의 귀감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서 애착이 간다. 엉터리업무분배를 멀티플레이어라는 명목하에 정당화하는 병폐를 6~7년째 전국토에 심어놓은 장본인이기도 하지만.
내 생각에 기량적으로는 호나우두나 로번 류의 마법사 윙어 플레이어만 나오면 거진 다 온거 같고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가 조금 더 커지고 우리나라 팀이 상위를 형성하고 리그 승강제 도입되면 축구는 시스템을 갖춘 문화로 온전히 정착될 거 같다. 축구쪽 변화가 우리나라 사회전반에 필요한 시스템적인 모델의 귀감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서 애착이 간다. 엉터리업무분배를 멀티플레이어라는 명목하에 정당화하는 병폐를 6~7년째 전국토에 심어놓은 장본인이기도 하지만.
요즘에 디스코 풍의 복고가 불면서 알록달록을 팝이라고 하기 시작했다. 어차피 주기적인 일일진대 빨리 다음 차례가 왔으면 좋겠다. 한 스타일 유행하면 모든 매장에 그거밖에 안나오니깐 나같이 알록달록 안 좋아하는 사람은 시절이 지나가기를 기다릴 수 밖에 없다. 넥타이는 반짝이는게 유행인지가 수년째라 넥타이 사기 곤란한지 오래인데, 아 빨리 톤 좀 죽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다.
양복을 세탁 맡겼다 찾았는데 태그가 붙어있다. "전체 오염 심함." 생화학 공격을 받은 기억은 없는데 으음.
하나 잡으면 집착이 있는 편인라 충분히 길어질만한 양의 일이지만 빨리 끝내고 정리하려는 심산이었는데 일이 점점 더 커지기만 해서 슬슬 약이 올라가고 있다. 주말에는 영 찜찜한 마음이 한가득하다.
골반 안 벌어지는 거 하고 오른어깨 븅통증이 있는 정도 빼면 몸이 비교적 부드러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얼마나 모니타 키보드질에 쪄들었는지 수영하면서 킥판 잡고 고개 빼고 발차기하면 목이 뻐근하다. 예전엔 고개빼고 돌핀킥으로도 완전 잘 왔다갔다 했는데. 븅됐다. 옆에 아줌마가 내가 자유형 발차기하면 자유형 발차기로 추월하고 평영킥차면 평영킥으로 추월하고 돌핀킥 차면 돌핀킥으로 추월하고 왜이래 아마추어같이.
앉을때 허리 곧추 세우고 앉는거 예전부터 하다 말고 하다 말고 이번에도 하다 말기 전인데 이번에는 몸이 워낙 불어서 몸자체가 아령인지라 장난아니게 힘들다. 케겍
앉을때 허리 곧추 세우고 앉는거 예전부터 하다 말고 하다 말고 이번에도 하다 말기 전인데 이번에는 몸이 워낙 불어서 몸자체가 아령인지라 장난아니게 힘들다. 케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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